롯데아울렛 율하점이 본격적인 야외 라운딩 시즌을 맞아 골프 애호가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아울렛 율하점은 오는 26일까지 합리적인 쇼핑 기회와 최신 트렌드 체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그린 스프링 골프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와이드앵글, 레노마골프, 링스, 팬텀, 볼빅 등 골프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대표 상품으로 링스점퍼 13만5천 원, 팬텀 티셔츠 5만5천200 원을 비롯해 레노마골프 팬츠를 5만9천 원부터 접할 수 있다.
장비 교체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도 준비했다. 매장 내 AK골프에서는 신형 드라이버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타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타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신형 드라이버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안치우 롯데아울렛 율하점장은 "본격적인 라운딩 시즌에 앞서 고객들이 최신 트렌드의 웨어와 장비를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직접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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