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은 1일 군민을 위해 선제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2명을 선발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군민 추천과 부서에서 추천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적극성, 창의성, 군정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울진군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이날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수소국가산업추진단 김대훈 주무관(원자력수소 국가산단 기반 확보)과 후포면 신윤지 주무관(해안맨발걷기 대게걸음 인프라 구축)으로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선제적이고 창의적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무원이 대우받는 공직문화를 강화할 것"이라며 "업무의 수준을 높여 군민을 위한 가치있는 일에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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