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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청 민선8기 3주년 주요성과 발표…성공 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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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서구청 제공.
대구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청는 3일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주요 사업에 대해 성공을 거뒀다고 자평했다.

달서구청은 지난 3년 동안 총 333건의 공모·평가에서 수상했고, 공약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대구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3년간 4만5천273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도 했다. 두류젊코상권 르네상스 사업과 지역 최초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건립, 성서산업단지 대개조 사업도 진행했다.

공감 복지도시라는 목표도 실현시켰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11년 연속 수상했다. 청년센터 운영 및 달서건강복지관 개관으로 전 세대에 걸친 맞춤형 복지인프라를 구축했다.

결혼·출산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기도 했다. 이들은 적극적인 결혼·출산 정책을 펼쳐 183쌍을 성혼시키고, 전국 평균 대비 26배가 넘는 혼인증가율을 기록했다.

2016년 이후 편백 4만7천그루를 포함, 약 579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지역 최초 그린시티로 선정됐다. 지역 최초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지역 최대 규모 스마트팜 운영, 기후위기식단 실천운동 추진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하기도 했다.

달서구는 달서디지털창작센터를 포함한 디지털 기반 인프라를 구축도 마쳤다. 환경, 교통, 복지 등 생활밀착형 스마트 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생태계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AI아나운서 도입 및 이만옹(거대 원시인) 등 분야별로 홍보대사를 위촉 등 적극적인 주민 소통을 약속하기도 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민선6, 7기를 포함해 지난 9년 동안 1천300명의 공직자와 함께 달려온 결과 구정 전 분야에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뤘다"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대구시 신청사 랜드마크화와 두류공원 명품화를 통해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달서구를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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