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김건희특검, 신규철 전 삼부토건 경영본부장 소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특별검사팀 출범을 앞두고 우울증 등 지병을 이유로 입원했던 김건희 여사가 27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미는 휠체어에 탄 채 퇴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특별검사팀 출범을 앞두고 우울증 등 지병을 이유로 입원했던 김건희 여사가 27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미는 휠체어에 탄 채 퇴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삼부토건 주가 조작의혹을 수사 중인 김건희 특검이 8일 신규철 전 삼부토건 경영본부장을 소환하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8일 특검팀에 따르면 신 전 본부장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팀 조사실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

신 전 본부장은 삼부토건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추진할 것처럼 허위·과장 보도자료 배포 등에 관여한 혐의 등을 받는다.

특검은 또 같은 시각 유라시아경제인협회 양용호 회장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 중이다. 전날 특검팀은 협회 이사를 맡았던 한모씨를 불러 15시간 동안 참고인 조사를 진행했다.

유라시아경제인협회는 삼부토건과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한 단체로, 2023년 5월 '폴란드 우크라이나 재건 포럼'(폴란드 포럼)을 주최하기도 했다. 이 포럼에는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참석하기도 했다.

특검은 양 회장을 상대로 폴란드 포럼 개최 경위와 원 전 장관 참석 배경 등에 대해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