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M그룹 건설부문 경남기업, 국토부 건설사 상호협력평가서 최우수 등급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M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 경남기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발표한
SM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 경남기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발표한 '2025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SM그룹 제공

SM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 경남기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발표한 '2025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대기업)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는 건설사별로 ▷공동도급 실적 ▷하도급 거래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해 5등급(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으로 나눠 발표하는 국토부의 공식제도다. 올해 평가에서는 경남기업 등 28곳이 최우수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업은 향후 조달청과 지방자치단체 등이 진행하는 공공 입찰 사전사업수행능력평가(PQ, Pre-qualification)와 시공능력평가액 산정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이기동 경남기업 대표이사는 "이번 결과는 회사가 상생협력, 동반성장의 관점에서 건설업의 발전과 효율적인 사업 수행에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는 점이 확인된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업계에서의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수주경쟁력을 높이고, 공정거래를 위한 제도 운영과 협력사 지원 등에서 더욱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