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혁신위원장 윤희숙, '쌍권'(권영세·권성동) 겨냥한 인적 청산 요구에 "당원들이 생각하면 그렇게 될 수 있다"면서 당원들 생각과 의사 제대로 표출되는 구조 만들겠다고 . 지금까지 그런 구조 없었다는 게 더 놀랍군.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바꾸면 '전환지원금' 추가 지원 검토한다고.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 "전기차 보급 위해 휘발유차 감축 유도 필요" 답했는데, 전기차 주저하는 이유가 돈만은 아닐 텐데.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자녀 조기 유학 과정에서 초·중등교육법 위반 뒤늦게 드러나. 의무교육인 중학교도 안 마친 차녀를 미국 학교에 보낸 사람이 교육 정책 수장 된다면 국민들 납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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