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 상병 특검, 조태용 전 국정원장 자택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태용 국가정보원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태용 국가정보원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1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해병대 채 모 상병 사망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을 상대로 강제수사를 벌이고 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채상병 특검은 이날 오전 조 전 원장 자택을 압수수색 중이다.

조 전 원장은 채상병 사건에 관한 수사 외압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으로 근무했다. 박정훈 대령이 이끄는 해병대 수사단이 사건을 경찰로 넘긴 뒤 군 검찰이 회수해왔을 때, 조 전 원장은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등과 연락을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전날 이 전 장관과 임기훈·이시원 당시 비서관, 국방부와 국가안보실 사무실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하면서 이른바 'VIP 격노설'에 대한 규명도 속도를 내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소속 주진우 의원은 6·3 지방선거 투표록을 통해 서울 송파...
코스닥 시장에서 승강형 세그먼트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한국거래소는 프리미엄·스탠더드·관리군으로 상장사를 ...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사람의 다리와 관련하여 경찰은 요양병원 측의 진술을 바탕으로 해당 신체 일부가 병원에서 배출됐을 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