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아 8월 단독콘서트 취소…무릎 수술 받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회복 경과따라 개최 여부 결정…앨범은 예정대로 3분기 중 공개

가수 보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보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8월 30~31일 예정된 가수 보아의 데뷔 25주년 단독콘서트가 취소됐다. 무릎 통증을 호소한 보아가 급성 골괴사 진단을 받으면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5일 이같은 내용을 전하면서 보아가 의료진 소견에 따라 수술을 받는다고 덧붙였다.

SM은 수술 이후 보아의 회복 경과에 따라 콘서트 개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콘서트와 별개로 3분기 중 발매할 계획인 앨범은 일정에 맞춰 공개한다.

SM은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보아가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8일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55.2%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네이버 주가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방한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차기 국무총리 후보 지명 등 호재로 급등세를 보이며, 최근 1주...
경찰은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하고, 선거 관련 공무원 및 인쇄업체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동시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