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 8개월 더 방위병 복무한 사유에 대해 "병무 행정 착오"라며 병적기록 공개는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서 섣불리 공개할 수 없는 내용"이라고 거부. 구린 게 있어도 단단히 있는 모양.
○…전교조,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제자 논문 표절 의혹과 관련 "이 후보자는 공교육을 책임지기에 자격이 부족하다"며 지명 철회를 요구. 교수라는 너무 큰 옷을 입고 있는 지식 도둑.
○…역대 보훈처·보훈부 장관 33명 중 군이나 보훈 유관 경력이 없거나 국가유공자 가족이 아닌 인사는 권오을 보훈부 장관 후보자가 유일하다고. 내 편이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게 이재명의 논공행상.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싸고돈 헌재 무안할 노릇 …또 사고친 선관위, 이젠 '솟아날 구멍'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한동훈 "2030 대선 출마, 국민이 필요로 하느냐에 달려"
노태악 前 중앙선관위원장, 4년 간 수당 1억7910만원 수령
[사설] 청년 목소리 뒷전이고 당 지도부 흔들기 몰두하는 국힘 TK 일부 의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