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친기업 보따리 약속한 대통령, 급하기는 급한 모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李 대통령, 규제 합리화와 배임죄 재검토 등 '친(親)기업 정책 보따리' 약속. 기업 도움 없이 관세 전쟁 치를 수 없다는 판단일 텐데, 익사 직전 국가 경제 살려 놓고 난 뒤에 다시 보따리 내놓으라고 하지는 않을 테지.

○…국토부, 배달 오토바이 교통법규 위반 줄이고자 라이더 5천 명 대상 '전면 번호 스티커 부착' 시범 시행. 위험천만 곡예 운전 사라지면 좋지만 연간 몇 만원에 불과한 혜택으로 시범 참여자 모일까.

○…2023년 기준 한국인 기대수명 83.5년으로 OECD 평균보다 2년 이상 길지만 자살률 2배나 높아 2003년 이후 부동의 1위. 의료 수준 아무리 높아도 행복 수준 낮다면 과연 올바른 나라?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