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에서 실종된 80대 여성,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치매 노인이 집을 나갔다"…경찰·소방 합동 수색 끝에 발견

119 구급대.매일신문DB
119 구급대.매일신문DB

지난 30일 오후 3시 58분쯤 의성군 의성읍 용연리 한 저수지에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치매 노인이 집을 나간 후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 수색 끝에 50분 만에 인근 저수지에서 심정지 상태인 실종자를 발견했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확보하는 등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는 자신의 성 접대 의혹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가세연의 주장을 허위라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일...
삼성전자의 임직원 평균 월급이 올해 1분기 1천200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이에 따라 한국CXO연...
광주에서 50대 경찰관 A 경감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세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으며, 그는 2024년 발생한 경찰관 피습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에볼라바이러스 관련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고, 미국 보건당국은 해당 지역을 다녀온 여행객의 입국을 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