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합천의 수해복구 작업에 경북 청년들이 힘을 보탰다.
경상북도는 지난 1일 합천 일대에서 경북 청년봉사단, 도내 청년센터, 도청 청년정책과 직원 등 50여명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봉사단들은 수해를 입은 합천군 일대 농가의 비닐하우스 비닐 제거 및 철거를 비롯해 부유물 정리, 구조물 해체 등을 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지난 3월 초대형 산불 피해와 2023년 예천·문경·영주 등 집중호우 피해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이상수 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수재민들의 막막한 현실에 폭염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다. 우리의 작은 정성과 연대가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