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의료원(원장 정용구)은 7일, '2025년 경상북도 책임의료기관 성과공유 및 심포지엄'에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7월에 진행된 심포지엄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경북도내 책임의료기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행정부지사와 각 병원장, 보건소 관계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천의료원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 퇴원환자 지역사회 + 재가의료급여 연계사업'을 주제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시작'이라는 발표를 통해 지역 내 관계기관과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중심의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해 온 과정을 소개해 주목받았다.
이와 함께 김천의료원과 긴밀히 협력해 온 갑을구미재활병원,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은 관계기관으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천의료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주민 중심의 건강 돌봄 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가란 스스로 지켜야…왜 외국군 없으면 어렵단 불안감 갖나"
원팀은커녕…'지선 방관자' 대구 국회의원들
김부겸 42.6% vs 추경호 46.1%…오차 범위 내 초접전
보수 분열 끝내야 여야 균형 정치 이룬다
"왜 한국인만 고유가 지원금 주나"…이주민 단체, 인권위 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