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의료원, '2025년 책임의료기관 성과공유회'서 우수기관 표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천의료원(원장 정용구)이
김천의료원(원장 정용구)이 '2025년 경상북도 책임의료기관 성과공유 및 심포지엄'에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천의료원 제공

김천의료원(원장 정용구)은 7일, '2025년 경상북도 책임의료기관 성과공유 및 심포지엄'에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7월에 진행된 심포지엄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경북도내 책임의료기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행정부지사와 각 병원장, 보건소 관계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천의료원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 퇴원환자 지역사회 + 재가의료급여 연계사업'을 주제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시작'이라는 발표를 통해 지역 내 관계기관과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중심의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해 온 과정을 소개해 주목받았다.

이와 함께 김천의료원과 긴밀히 협력해 온 갑을구미재활병원,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은 관계기관으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천의료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주민 중심의 건강 돌봄 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천의료원(원장 정용구)이
김천의료원(원장 정용구)이 '2025년 경상북도 책임의료기관 성과공유 및 심포지엄'에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천의료원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보수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서 다문화가족 우대제도 문제를 공감하며 개선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자신의 지지층과...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이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개최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김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토교...
삼성전자 직원 A씨는 10년간 부동산, 주식, 가상자산 투자로 90억원의 자산을 축적했으나, 외로움과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연...
일본 정부는 모든 국민에게 최소 3일분의 식량과 물을 비축할 것을 긴급 요청하며 재난 대비를 강화할 방침이다. 호소노 고시 방재담당상은 난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