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가 오는 10일까지 1층 캐노피 행사장에서 여름철 자외선 차단에 도움되는 우양산과 선캡 등 '여름 패션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루이가또즈 우양산 제품을 1만5천부터 판매한다. 대백프라자 관계자는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면서 성별을 가리지 않고 우양산을 구매하는 고객이 늘었다"고 전했다.
여름 자외선을 막아주고 스타일링에 효과적인 선캡 제품의 경우 최대 30% 할인한 2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대백프라자는 이에 더해 오는 12일까지 1층 캐노피 행사장에서 침구류 브랜드 '구스앤홈 사계절 상품전'을 열 예정이다. 행사 기간 여름 모달 이불을 7만9천원부터, 베개 커버를 5천원부터 특가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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