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LB 김하성, 안타 2개에 시즌 5호 도루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탬파베이 김하성, 2안타로 활약
몸에 맞는 공에 도루도 추가해

탬파베이 레이스의 김하성(29)이 3경기 만에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 활약을 펼쳤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09로 올라갔다.

김하성은 1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와의 원정 경기에 8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몸에 맞는 공 1개로 활약했다. 탬파베이는 애슬레틱스를 8대2로 꺾었다.

김하성은 팀이 4대0으로 앞선 1회 2사 3루 때 첫 타석을 맞이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 뒤 6회 세 번째 타석에서 올 시즌 3번째 2루타를 터뜨렸다. 상대 투수의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좌익선상으로 타구를 날렸다. 다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하진 못했다.

네 번째 타석은 8회 1사 1루 때 찾아왔다. 이번에는 밀어치기로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이어 2사 후 2루 도루를 성공해 2, 3루 기회를 만들어냈다. 김하성의 시즌 5호 도루. 하지만 이번에도 후속타가 나오지 않아 홈으로 들어오진 못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방문 당시 대통령 전용기가 예정된 통제 시간보다 53분 늦게 이륙하면서 제주국제공항에서 항공편 무더기 지연...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반도체 특수에 힘입어 올해 2.14%에서 내년 2.20%로 상승할 것이라는 IMF의 전망이 나왔다. 이는 40년 만에 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남편의 업무용 메신저에서 발견된 여성 팀장의 사적인 메시지로 인해 아내가 팀장에게 직접 연락하며 상황이 급변했다는 사연이...
한국으로 송환된 북한군 포로 2명의 신병 처리 과정에서 한·우크라이나 간 비공식 합의 여부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됐다. 9월 23일 젤렌스키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