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한미·한일 정상회담 순방에 동행하는 경제인들과 만나 "방미 동행 기업들은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많이 만들어 달라"고 당부. 기업 옥죄는 법안 밀어붙이면서 그런 부탁하다니 참 얼굴 두껍네.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 조국 편들기 등 문제가 되고 있는 과거 행적에 대해 "사과드릴 건 사과드리고 청문회 때 소상히 말씀드려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언급. 교육부 장관 자리는 당신에게 너무 큰 옷.
○…내란 특검, 지난 3월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전 총리에 대해 '비상계엄 선포에 적극 행위가 없다'고 판단했을 당시와는 상황이 달라졌다고 밝혀. 한 전 총리를 내란 동조범으로 엮겠다는 소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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