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처서에도 물러가지 않는 더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절기상 처서(處暑)를 이틀 앞두고 찜통더위가 지속된 21일 동대구역에서 시민들이 뙤약볕을 피하기 위해 양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대구기상청은 당분간 한낮 체감온도가 35도 이상까지 오르고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