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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랑의열매, 착한펫 14호~16호 단체 가입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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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펫 15호 은총이 보호자 최성미(왼쪽부터) 기부자, 조재구 남구청장,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착한펫 14호 용범의 보호자 강성희 기부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사회착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착한펫 15호 은총이 보호자 최성미(왼쪽부터) 기부자, 조재구 남구청장,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착한펫 14호 용범의 보호자 강성희 기부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사회착복지공동모금회 제공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홍식)는 지난 21일 대구 남구청에서 대구 착한펫 14~16호 단체가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착한펫은 반려동물 이름으로 매월 2만 원 이상 기부하는 사랑의열매 정기 기부 프로그램이다. 착한펫 가입자에겐 반려동물 명의의 회원증이 발급되며 기부금 영수증을 받을 수 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는 시각장애인 안내견, 거북이, 고양이 등 다양한 반려동물이 기부프로그램에 함께 하고 있다.

이날 열린 가입식에는 조재구 남구청장,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착한펫 반려견 14호 용범이와 보호자 강성희 기부자, 15호 은총이와 보호자 최성미 기부자, 16호 김봄의 보호자인 조영미 기부자 등이 참석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현대사회에서 반려동물은 가족 이상의 역할을 하는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남구 주민들이 함께 착한펫 단체 가입을 해준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반려견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도 울고 웃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처럼 대구사랑의열매 또한 남구 주민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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