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위원장 "2030세대 남성 일부 극우화됐다"고. 공정·상식에 반하는 진보 지지 안 하면 극우인가? 소고기 먹고 '된장찌개' 사진만 올린 걸 꼬집는다고 '돼지눈'이라는 사람이 하는 말이니 뭐.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한동훈·전한길 중 누굴 공천하겠나' 질문에 주저 없이 "한동훈". 지난 대선 경선 과정에서 한덕수와 단일화 22번 약속 생각나네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국민의힘, '국민의짐'에서 '국민의적' 되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남들은 정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짐' 될까 걱정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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