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아트센터에서 우수공연시리즈 일환으로 감성 음악 대표주자 스탠딩에그 콘서트 '로맨틱(Romantic) 가을'을 9월 6일(토) 오후 5시 함지홀에서 개최한다.
2010년 데뷔한 스탠딩에그는 어쿠스틱 팝과 이지 리스닝 사운드를 기반으로 'Little Star', '오래된 노래', '여름밤에 우린'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내 인디 음악계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또한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힘쎈여자 도봉순' 등의 OST와 웹툰 '취향 저격 그녀', '바른 연애 길잡이' 등 다양한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대중성과 음악성을 함께 인정받아왔다.
이번 공연은 스탠딩에그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이 가득한 무대로 꾸며진다. 주최 측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가사와 부드러운 선율이 어우러진 이들의 음악으로 바쁜 일상 속 지친 마음에 위로와 여유를 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전석 3만원.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문의 053-320-5120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취재현장-박성현] 대구에서 태어난 죄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李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국회의원 보좌진 목덜미 잡은 경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