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 고교서 여학생 추락사고, 중상…닥터헬기 동원 병원 이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명에는 지장 없어…경찰, 수사 돌입

클립아트코리아
클립아트코리아

경기 화성시의 한 고등학교 점심시간에 여학생이 추락 사고로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9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고등학생 A양은 이날 낮 12시 24분쯤 화성시 만세구 장안면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 건물 3층 계단에서 1층 현관 인근으로 추락했다.

A양이 추락한 높이는 약 6~8m정도로 추정된다. A양은 이 사고로 후두부 출혈 등 중상을 입었다.

A양은 닥터헬기로 이송돼 현재 아주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A양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학교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아직까지 선·후배 및 동급생 간 괴롭힘, 따돌림 등 학교폭력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육군 1군단이 최전방 경계작전에서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고 운용하는 지침을 변경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으며, 합동참모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9월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협력하기로 했다. 두 단체장은...
미국 중부사령부는 이란군이 중동의 미군 기지를 겨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으며, 이란의 미사일은 모두 요격되었다. 한편 일본 구마모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