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김 여사 기소 전 마지막 조사를 마쳤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후 4시3분쯤 공지를 통해 "오후 3시24분 김 여사에 대한 조사가 종료됐다"며 조서 열람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김 여사의 구속 후 다섯번째 소환조사가 시작됐다. 휴식 및 점심시간을 포함해 5시간 30분가량 진행됐다.
특검팀은 앞서 4차례 조사에서 명태균씨 공천개입 의혹, 건진법사 통일교 청탁 의혹 등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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