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2천300만 개인정보 털린 SK텔레콤에 역대 최대인 과징금 1천348억 부과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천300만 개인정보 털린 SK텔레콤에 역대 최대인 과징금 1천348억원 부과돼. 기본 보안 조치 미비·관리 소홀에다 보안 업데이트·백신 미설치, 유출 사고 통지마저 늑장 대응했다는데, 정보 보안 시스템 작동하기는 했나?

○…소비심리 회복세라지만 지갑은 더 닫혀서 2분기 실질 소비 4년 반 만에 최대 폭 감소. 교육 지출마저 줄었다는 건, 돈 쓰고픈 마음만 굴뚝같을 뿐 정작 쓸 돈은 없다는 말.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 "국민이 입법·행정 권력 모아줘…새 한국 만들라는 명령" 언급. 국민에게 위임받은 건 권력(權力)이 아니라 권한(權限)임을 모르고 한 말은 아닐 텐데.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대미투자 문제에 대한 민주당의 무관심을 비판하며, 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을 두 ...
대구시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일본 IP 특화 게임 퍼블리싱 기업과 MOU를 체결하고 게임 개발 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내부 사정으로...
60대 A씨가 소음 문제로 이웃을 공격한 사건에서 항소심 재판부는 A씨의 형량을 징역 5년으로 늘렸다. A씨는 지난해 7월 소음을 듣고 찾아...
프랑스 전직 상원의원 조엘 게리오가 여성 의원을 성폭행할 목적으로 엑스터시가 들어간 술을 건넨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으며, 피해자인 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