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300만 개인정보 털린 SK텔레콤에 역대 최대인 과징금 1천348억원 부과돼. 기본 보안 조치 미비·관리 소홀에다 보안 업데이트·백신 미설치, 유출 사고 통지마저 늑장 대응했다는데, 정보 보안 시스템 작동하기는 했나?
○…소비심리 회복세라지만 지갑은 더 닫혀서 2분기 실질 소비 4년 반 만에 최대 폭 감소. 교육 지출마저 줄었다는 건, 돈 쓰고픈 마음만 굴뚝같을 뿐 정작 쓸 돈은 없다는 말.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 "국민이 입법·행정 권력 모아줘…새 한국 만들라는 명령" 언급. 국민에게 위임받은 건 권력(權力)이 아니라 권한(權限)임을 모르고 한 말은 아닐 텐데.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싸고돈 헌재 무안할 노릇 …또 사고친 선관위, 이젠 '솟아날 구멍'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설] 청년 목소리 뒷전이고 당 지도부 흔들기 몰두하는 국힘 TK 일부 의원들
노태악 前 중앙선관위원장, 4년 간 수당 1억7910만원 수령
한동훈 "2030 대선 출마, 국민이 필요로 하느냐에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