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대구원로미술작가협회 정기전이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6, 7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대구 원로미술작가의 권익 신장과 왕성한 창작 활동을 보여줄 뿐 아니라 대구 미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103명이 참여해 한국화, 서양화, 공예, 일러스트, 사진, 민화, 문인화, 서예, 서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31일 오후 4시 열리는 폐막식에서는 제5회 대구원로미술문화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된다. 박순정(서예), 박종제(서예), 이도화(서예), 박수남(서양화), 신경애(문인화) 작가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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