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공산문화유산연구원 대구문화유산돌봄센터는 지난 27일부터 사흘간 대구 동구 지묘동 신숭겸 장군 유적 내 건물과 탐방로 주변에서 대규모 예초작업을 포함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작업에는 센터 전 직원 20여 명이 투입돼 1만6천여 ㎡에 이르는 구역의 예초 및 환경 정비를 마무리했다.
조영화 대구문화유산돌봄센터장은 "이번 작업은 관람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환경을 위해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의 119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가란 스스로 지켜야…왜 외국군 없으면 어렵단 불안감 갖나"
원팀은커녕…'지선 방관자' 대구 국회의원들
보수 분열 끝내야 여야 균형 정치 이룬다
"왜 한국인만 고유가 지원금 주나"…이주민 단체, 인권위 진정
'코로나 백신 부실 관리 의혹' 문재인·정은경 고발 건 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