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민 도건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가 지난 28일 제14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구시회장에 당선됐다.
이 대표는"공인중개사의 위상과 역할에 대한 사회적 기대는 더욱더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전문가 집단으로서 시만의 주거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전문성 강화와 윤리성 확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회원 간 소통 플랫폼 개설 ▷회원 권익 보호 및 공동체 구축 ▷유관기관 협력 강화 등 다양한 계획을 제시하며 "'함께하는 물결', '함께하는 미래'를 만들어가는데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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