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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경찰서, 음식점 업주 대상 '노쇼 사기' 예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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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No-Show)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한 것

청송경찰서(서장 김택수)는 2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송경찰서(서장 김택수)는 2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청송경찰서 제공

청송경찰서(서장 김택수)는 2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노쇼(No-Show)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한 것으로, 실제 발생 사례를 소개하며 주요 범행 수법을 설명했다. 또 예약 확인 전화, 예약금 제도 도입, 고객 확인 절차 강화 등 실질적인 예방책을 안내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히 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김택수 서장은 "산불 피해로 지역 경제가 위축된 상황에서 노쇼 사기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자영업자들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경찰서(서장 김택수)는 2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송경찰서(서장 김택수)는 2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청송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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