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어린이들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계공동육아나눔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의성군에서 네번째로 문을 연 공동육아나눔터로 여성가족부와 신한은행그룹이 추진하는 공모에 선정돼 시설 개보수 비용과 기자재, 교구재 등을 지원받았다.
86㎡ 규모인 시설 내부에는 놀이공간과 프로그램실, 수유실 등을 갖췄다.
현재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11몀이 이용하고 있으며 방과 후 돌봄 교실과 상시 프로그램, 영유아 부모 공간, 돌봄 품앗이 활동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안계공동육아나눔터가 부모들에게는 소통과 공감의 공간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안전한 놀이와 배움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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