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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농·축협 직원 320여명, "2025년 안동마라톤대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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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마라톤 동호인들과 달리면서 농협 홍보
이광현 지부장, 농협 깃발 들고 5km 완주해

농협 안동시지부와 안동지역 회원 농축협 직원 320여명이
농협 안동시지부와 안동지역 회원 농축협 직원 320여명이 '2025 안동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전국 동호인들과 달리면서 농협을 홍보했다. 농협 안동시지부 제공

농협 안동시지부와 지역 농·축협 임직원 320여명이 지난 9월 28일 안동시민운동장과 낙동강변 일원에서 열린 '2025년 안동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과 달리면서 농협을 홍보했다.

특히, 이날 대회에 참가한 농협 안동시지부 이광현 지부장은 NH농협 깃발을 들고 5km 구간을 완주했다.

지역 농·축협 임직원들은 매년 단합과 체력 증진을 위해 꾸준히 대회에 참가해 최다 참가상의 영예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많은 인원이 농협로고가 찍힌 단체 조끼를 입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협동조합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광현 농협안동시지부장은 "안동마라톤대회는 안동지역에 근무하는 농·축협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합과 우의를 다지는 의미 있는 대회로 직원들과 함께 새로운 안동을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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