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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추석 연휴 前 음주운전 일제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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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목요일 도내 전역 음주단속 실시

경남도경찰청 청사 전경.
경남도경찰청 청사 전경.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에서는 11일간(10.3.~10.12.)의 긴 연휴로 각종 모임이 증가함에 따라 음주운전이 발생할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연휴 시작 전날인 10월 2일 목요일에 도내 전역에서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경남경찰청의 3년간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는데, 3년간 41건이 발생,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 지난해 추석연휴 기간 동안 음주운전 사망자는 없음

이에 유흥가·식당가 및 귀성길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에서 도경 기동단속팀, 고속도로순찰대, 경찰서 교통 외근 등 가용경력을 총 동원하여 음주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남경찰청에서는 "이번 연휴 기간 중 아침시간대 숙취운전, 점심시간대 반주운전 단속 등 불시에 음주단속을 실시할 예정으로 한 잔의 술이라도 마시면 절대로 운전하지 말고 안전한 귀경길이 되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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