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머스크의 화성우주선 스타십, 11차 지구궤도 시험비행 성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3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화성 탐사를 목표로 개발 중인 대형 우주선 스타십(Starship)의 11번째 무인 지구궤도 시험비행을 무사히 마쳤다. 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화성 탐사를 목표로 개발 중인 대형 우주선 스타십(Starship)의 11번째 무인 지구궤도 시험비행을 무사히 마쳤다. 연합뉴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화성 탐사를 목표로 개발 중인 대형 우주선 스타십(Starship)의 11번째 무인 지구궤도 시험비행을 무사히 마쳤다.

스타십은 13일(현지시간) 오후 6시 24분(한국시간 14일 오전 8시 24분) 텍사스 보카치카 해변의 전용 발사장 스타베이스에서 지구 저궤도를 향해 발사됐다.

이날 발사는 순조로웠다. 1단 슈퍼헤비는 발사 7분 후 멕시코만(아메리카만) 해상, 2단 스타십은 지구를 거의 한 바퀴 돈 뒤 인도양 상공 대기권에 재진입해 발사 1시간 6분여 만에 오스트레일리아 북서쪽 해상에 안착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