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건축점검 전문업체 홈체크와 제휴해 아파트 입주 전·후 하자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고객의 편리한 주거 환경 마련과 입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하자를 조기에 발견해 고객의 시간, 비용, 분쟁 부담을 줄이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아파트 하자 점검을 원하는 고객은 우리WON뱅킹 전용 예약페이지에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또 우리WON뱅킹에서는 'WON하는 부동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지도 기반 아파트 단지 정보 ▷AI 미래 시세 예측 ▷전세 안전진단 서비스 ▷민간·공공·임대 주택 통합정보 ▷맞춤형 부동산대출 추천 등을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제휴로 고객은 우리WON뱅킹을 통해 부동산과 금융서비스는 물론, 입주 전·후 안전과 생활 편의 등 주거 환경을 안전하게 점검하는 생활형 금융서비스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WON하는 부동산'은 부동산과 금융, 생활 속 주거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토탈 부동산금융 플랫폼으로 거듭나, 고객에게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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