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케이메디허브, 고충상담위원 5명 위촉…직원 투표로 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케이메디허브는 직원 투표를 통해 고충상담위원 5명을 선발하고 신규 위촉했다.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는 직원 투표를 통해 고충상담위원 5명을 선발하고 신규 위촉했다.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직원 투표를 통해 고충상담위원 5명을 선발하고 신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신규 위촉한 고충상담위원은 노사협의회 위원 가운데 동일 직위를 겸하는 인원을 제외한 직원들의 투표로 선발했다. 케이메디허브는 상담위원 위촉을 통해 고충상담제도의 공정성과 대표성을 강화했다.

특히 재단은 신규 위원을 포함해 총 7명의 고충상담위원을 구성, 남성(4명)·여성(3명)으로 성비의 균형을 맞췄다. 앞으로 이들은 조직 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효과적인 고충상담제도를 운영할 방침이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직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조직문화를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고충상담위원들의 활약을 기대한다"며 "직원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공정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