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따뜻한 마음을 나눕니다" 신협 대구실무책임자협의회, 요셉의 집 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협 대구실무자책임협외희(회장 서보혁 세림신협 전무) 제공.
신협 대구실무자책임협외희(회장 서보혁 세림신협 전무) 제공.

신협 대구실무책임자협의회(회장 서보혁 세림신협 전무)는 지난 16일 대구 중구에 위치한 '요셉의 집'을 찾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노숙인과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식사 나눔 봉사를 펼치고, 시설 운영을 위한 후원금도 전달했다.

서보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정부와 여당의 속도전에도 불구하고 야당의 반대 여론과 정부와의 이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
쿠팡의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의 규모가 정부의 초기 추정치인 3천370만 건을 넘어 3천367만 건에 달하며, 범인이 배송지 주소 등의 ...
정부는 2027년까지 의과대학 정원을 3천342명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인원은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목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의전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프리랜서 언론인 조 안달로로가 촬영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