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학교(총장 박민원) 양궁부가 올해 마지막 정규 대회에서 선수 전원이 메달을 걸며 시즌을 마무리하였다.
국립창원대 스포츠진흥원은 부산에서 지난 17부터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경상남도 대표로 참가한 국립창원대 양궁부가 리커브 여자대학부 단체전에서 경기도(경희대)를 이기고 동메달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컴파운드 여자 통합부에 출전한 체육학과 4학년 정은솔 선수도 작년 은메달에 이어 올해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국립창원대 양궁부 김진성 감독은 "강한 바람과 추운 날씨 속에서도 웃으며 즐겁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국립창원대 양궁부원들에게 많은 격려와 칭찬을 부탁드리며, 다가오는 동계훈련을 잘 준비해서 2026년에도 계속 끝까지 웃을 수 있는 팀으로 남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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