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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 구미시의원,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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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환경 향상에 앞장선 실천형 의정활동 인정 받아

김영길 구미시의원(국민의힘, 산동·해평·장천)이
김영길 구미시의원(국민의힘, 산동·해평·장천)이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독자 제공

김영길 구미시의원(국민의힘, 산동·해평·장천)이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 시의원은 생활환경 개선과 농촌 현장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의정활동을 목표로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 개선에 앞장서 왔다.

그는 구미시 '농촌진흥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 농촌진흥사업 추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체계를 확립했다.

또한 '구미시 도시계획 조례'를 개정해 농촌지역 폐기물처리업체의 무분별한 입지를 제한하면서, 주거지역의 쾌적한 환경을 확보하고 각종 환경 민원을 예방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아울러 ▷벽지노선 행복택시 증설 ▷해평, 산동 농공단지 주변 환경 정비 ▷농촌 일손부족 해소 등 교통 사각지대 주민의 이동권 보장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체육·환경 분야에서도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스포츠단 활성화, 축분 살포 지원 체계 마련, 공원·녹지공간 방역 강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지역 공동체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김영길 구미시의원은 "이번 수상은 주민의 불편을 살피고, 작은 변화부터 만들어가라는 격려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촌의 생활여건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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