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2025 달콤한 인문학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8일 열린 콘서트에는 소통 전문가 박재연 리플러스인간연구소장의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한 대화 수업, 연결의 대화' 강연이 진행됐다. 일상 속 갈등의 원인을 분석하고, 불편한 말을 자연스럽게 전하는 법과 감사의 표현을 알렸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콘서트는 대화와 연결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일상 속 관계 회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구민의 삶을 따뜻하게 만드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했다.
한편 서구청은 '배움이 일상이 되는 평생학습도시 서구'를 목표로, 다양한 명사 초청 강연과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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