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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문무대왕면 일대 야산서 산불 재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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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저녁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에서 소방관계자들이 산불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전날 문무대왕면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은 이날 오후 6시께 주불이 진화됐다가 이후 불길이 다시 살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8일 저녁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에서 소방관계자들이 산불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전날 문무대왕면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은 이날 오후 6시께 주불이 진화됐다가 이후 불길이 다시 살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주불이 꺼진 지 약 2시간 만에 재발화했다.

소방청은 이날 오후 7시56분쯤 문무대왕면 안동교차로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재발화했다고 밝혔다. 현재 경북119특수대응단과 청도·봉화·경주소방서 신속대응팀 등 4개 소방대에서 합동 진화에 나섰다.

앞서 산림당국은 문무대왕면 일대 산불이 발생한 지 약 20시간만인 이날 오후 6시쯤 주불 진화를 마치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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