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주불이 꺼진 지 약 2시간 만에 재발화했다.
소방청은 이날 오후 7시56분쯤 문무대왕면 안동교차로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재발화했다고 밝혔다. 현재 경북119특수대응단과 청도·봉화·경주소방서 신속대응팀 등 4개 소방대에서 합동 진화에 나섰다.
앞서 산림당국은 문무대왕면 일대 산불이 발생한 지 약 20시간만인 이날 오후 6시쯤 주불 진화를 마치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었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주불이 꺼진 지 약 2시간 만에 재발화했다.
소방청은 이날 오후 7시56분쯤 문무대왕면 안동교차로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재발화했다고 밝혔다. 현재 경북119특수대응단과 청도·봉화·경주소방서 신속대응팀 등 4개 소방대에서 합동 진화에 나섰다.
앞서 산림당국은 문무대왕면 일대 산불이 발생한 지 약 20시간만인 이날 오후 6시쯤 주불 진화를 마치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