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사회(회장 민복기)가 6일부터 8일까지 일본을 찾아 고베시의사회와 교류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교류에서 의료 현안 세미나와 현지 의료시설 방문 등이 진행됐다.
대구시의사회는 오사카의 의료·개호 서포츠 센터와 고베아사히병원 방문간호센터 등을 찾아 일본개호센터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 재일한국의사회 이광희 회장에게 대구시의사회 명예회원증을 전달하고,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 대해 홍보했다.
고베시의사회와의 세미나를 통해서는 ▷한국과 일본 재택의료 비교 ▷한국에서의 의사 양성 규모 문제 등이 논의됐다.
호리모토 히토시 고베시의사회 회장은 "포괄적 재택의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고베 대지진 31주년 추도식이 다음날까지 진행 중이니,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민복기 대구시의사회 회장은 "올해 대구시의사회 80주년 학술대회에 고베시의사회의 연자발표 참여를 요청하고, AI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 회장으로서 AI 기반 의료 혁신산업에 고베시가 함께 교류하고 발전하였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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