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4일 동구 각산비나리공원 일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비나리 행복 이음'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NIA가 지역 사회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이전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NIA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동구사회적경제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약 800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했다.
행사는 ▷NIA 주민홍보부스 ▷사회적경제기업 홍보·체험존 ▷주민 참여 아나바다존 등 3개 구역으로 구성해 지역민에게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제공했다.
황종성 NIA 원장은 "이번 행사는 지방 이전 10년 차인 NIA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 통합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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