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도서관은 지역주민의 일상 속 '별의 별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별별 상담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별별 상담소'는 지역주민의 일상 속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풀어가는 상담소를 말한다. 총 4회로 진행되며, 직장생활·노후·글쓰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뤄 주민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해법을 찾아가는 시간을 제공한다.
첫 회차는 일 잘하는 사람들의 3가지 비밀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강연에서는 '직장인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 '인간관계 개선 및 스트레스 관리법'을 중심으로 직장인의 업무 효율 증진과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업무에 임하고 건강한 직장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핵심 비법을 배울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1월 7일(금)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태전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된다. 문의 053-320-5183.

































댓글 많은 뉴스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