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류미하)는 12일 '2025 여성채용 JOB 페스티벌(여성채용 수요데이 in 에코칠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력단절 여성과 지역 여성 구직자에게 현장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15개 업체는 사무직,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생산 등의 분야에서 현장 채용 면접을 통해 65명이 합격했다.
이영숙 칠곡군 행정복지국장은 "앞으로도 여성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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