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2026년 경상북도 경관디자인사업' 공모 최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비 1억 5천만원 등 사업비 5억원 확보… 내년부터 관사골 골목길 정비 본격화  

영주시 관사골 전경. 영주시 제공
영주시 관사골 전경.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는 '2026년 경상북도 경관디자인사업' 공공디자인 분야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1억5천만원 등 총 사업비 5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공공 공간과 공공 시설물의 도시 미관을 높이고, 지역의 가치와 미래 비전을 담은 공공디자인을 통해 도시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영주시는 관사골 벽화마을 골목길 정비사업으로 선정됐다.

시는 내년도 관사골 일원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하고 보행관광지인 관사골 중 노후화가 심한 골목길을 우선 개선하기로 하고 생활친환경공간으로 재구성하기로 했다.

특히 보행환경 개선, 조명 설치, 경관 정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소외된 골목길을 새로운 문화·관광 동선으로 재 구성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권기혁 도시과장은 "공공디자인사업 선정은 영주시의 도시경관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사골 골목길 정비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사람 중심의 골목길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