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럼프 "총격당한 주방위군 병사 2명 중 1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5년 11월 26일 미국 워싱턴DC 도심 백악관 인근에서 웨스트버지니아 주방위군 소속 요원 두 명이 총격을 받은 사건 현장에 꽃들과 미국 국기가 놓여 있다. 연합뉴스
2025년 11월 26일 미국 워싱턴DC 도심 백악관 인근에서 웨스트버지니아 주방위군 소속 요원 두 명이 총격을 받은 사건 현장에 꽃들과 미국 국기가 놓여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전날 주(州)방위군 겨냥 총격 사건의 병사 2명 중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26일) 발생한 사건에서 총격을 입은 주방위군 병사 2명 중 1명이 사망했다"며 "(또다른) 주방위군 남성은 그의 삶을 위해 싸우고 있다. 그는 중태다"라고 밝혔다.

앞서 26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 인근에서 주방위군 소속 병사 2명이 총에 맞아 쓰러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파견된 이들은 백악관에서 북서쪽으로 한 블록 떨어진 패러것웨스트 지하철역 인근에서 총격을 입고 쓰러졌다. 용의자는 아프가니스탄 출신 남성 라마눌라 라칸왈(29)로 확인됐다.

그는 아프간군에서 10년간 복무하며 미 특수부대와 함께 작전에 참여한 경력이 있다. 2011년 미군이 철수할 때 조 바이든 행정부에 의해 미국 입국이 허용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천 헌금 수수 의혹으로 윤리심판원에 의해 제명 처분을 받으며 재심을 청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
농림축산식품부의 특별감사 결과 농협의 방만 경영이 드러나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사임과 함께 대국민 사과 및 쇄신안을 발표했다. 감사에서 지적...
충주시의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은 공무원 채용 경쟁률 하락에 따라 취업 준비생들에게 공무원 직업을 추천하며, 현재가 저점 매수 타이밍이라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