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피씨엠 안선주 이사가 18일 서울에서 열린 2025 방산협력 유공 포상 수여식에서 산업협력 절충교역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케이피씨엠은 해외 업체의 까다도운 검증 절차를 거쳐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합금이 원천 소재로 절충교역 대상에 포함되게 한 업체이다. 안 이사는 이 과정에서 절충 교역 대상으로 포함되게 한 결정적 역할을 인정 받았다.
안선주 이사는 "수십년간 기술 발전에 투자한 회사의 역량을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소재 수출 확대에 매진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에서 타이타늄을 처음으로 생산한 ㈜케이피씨엠은 1977년 설립돼 경북 경산시에 본사가 있다. 2015년에는 원자력 발전 소재 국산화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고, 현재 우주항공· 원자력산업 등에 사용되는 첨단 합금 소재를 생산하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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