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치러진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가 오픈 라디오를 콘셉트로 한 스핀오프 예능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로 돌아온다.
전현무와 차태현이 DJ로 나서 시청자의 사연을 전하고, '우리들의 발라드'를 통해 인생 무대를 남긴 TOP12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이며 감동 서사를 다시 한번 이어간다. 또한 특별한 인연의 게스트들이 함께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할 예정이다.
시청자 사연과 현장 참여, 깜짝 만남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구성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전한다. DJ 전현무와 차태현이 각각 소개할 시청자 사연에 맞게 TOP12가 무대를 꾸며 맞붙고, 현장 방청객 30인의 실시간 투표로 승부를 가른다.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화제가 된 명곡을 서로 뺏어 부르는 새로운 대결 역시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여기에 '우리들의 발라드'의 팬을 자처하거나 TOP12와 특별한 인연을 지닌 스타들이 깜짝 등장해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는 깜짝 등장한 게스트와 함께한 즉석 듀엣 무대는 물론 출연진 모두 눈물을 흘리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선보인 완성도 높은 무대와 강렬한 현장 반응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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