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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강등' 처분 받은 정유미 검사장, "역사적으로 전례가 없는 이례적인 인사"라며 인사 처분의 효력을 멈춰달라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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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요구한 '통일교 특검'을 민주당이 전격 수용한 데 대해 "문제 될 것이 없다" "국회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입장 밝혀. '무슨 꿍꿍이가 있겠지'라고 의심하는 사람 많을 것.

○…전재수 민주당 의원의 책 '따뜻한 숨' 책 500권 구매를 결정하고 결재한 최종 책임자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었던 것으로 확인돼. 책 구매는 불법 정치자금 공여를 위한 위장이었다는 얘기.

○…'강등' 처분 받은 정유미 검사장, "역사적으로 전례가 없는 이례적인 인사"라며 인사 처분의 효력을 멈춰 달라고 촉구. 정확히 말하면 말 안 들으면 어떻게 된다는 것 보여주는 치졸한 보복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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