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한 목조주택 화재…60대 남성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소방당국 "화재 원인 등 조사 중"

지난 25일 오전 포항시 남구 장기면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25일 오전 포항시 남구 장기면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포항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숨졌다.

​2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10시 20분쯤 포항시 남구 장기면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목조 주택 1채(39㎡)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1천7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20여 분 만인 오전 11시 47분쯤 소방대원에 의해 모두 꺼졌다.

​소방당국은 주택 내부 수색 중 거주자 A씨가 불에 타 숨진 것을 발견하고 시신을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해 '한국시리즈 방식'의 비현역 예비경선을 도입하며, 이철우 도지사와의 본경선 진출 후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따라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하면서 한국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
대구경북의 행정통합이 12일 사실상 무산되면서 지역사회에 허탈감이 퍼지고 있으며, 정치권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구...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 후 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점수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를 소재로 한 떡볶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