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유 등록된 상장주식 52개사 3억2356만주가 오는 2월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조선과 가온전선 등 2개사의 1696만주, 코스닥시장에서 레이저옵텍과 노타 등 50개사의 3억660만주가 해제된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수 상위 3개사는 △아이에이(6039만주) △위니아에이드(4800만주) △서울리거(3636만주) 순이다.
발행 수량 대비 해제 수량 비율 상위 3개사는 △위니아에이드(77%) △위너스(74%) △엠아이큐브솔루션(64%) 순이다.
한편 의무보유 등록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관계 법규에 따라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 등록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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