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35)·전현우(35·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아들 캔디(2.9㎏) 12월 1일 출생. "캔디야, 엄마 아빠에게 건강한 모습으로 와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앞으로 엄마 아빠가 열심히 키울 테니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사랑한다. 내 새끼."
▶천예빈(37)·장명걸(40·대구 달성군 현풍읍) 부부 둘째 아들 다복(2.8㎏) 12월 2일 출생. "다복아, 아빠 엄마 형아랑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살자."
▶이채현(30)·김종수(30·대구 달서구 이곡동) 부부 첫째 아들 뽀물이(2.5㎏) 12월 2일 출생. "사랑하는 뽀물아, 이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엄마 아빠랑 앞으로 재미있게 잘 지내보자. 보물 같은 우리 뽀물이, 사랑해."
▶권지영(36)·백지원(39·대구 달서구 용산동) 부부 첫째 딸 까꿍이(3.1㎏) 12월 12일 출생. "까꿍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잘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가족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랑하며 잘살자. 돈 많이 벌도록 열일 할 테니 건강하게 잘 자라주렴. 사랑해♡ 우리 딸래미."
▶석지혜(39)·한태영(41·대구 달서구 죽전동) 부부 셋째 아들 소원이(3.3㎏) 12월 15일 출생. "우리 막둥이 셋째, 셋째는 조금 이르게 나온다고 하여 38주부터 출산할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39주 5일이 되서야 나온 너. 소원이의 탄생으로 세상이 한층 밝아진 거 같아.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아이가 되기를 바랄게. 사랑해."
▶고민지(29)·최동열(33·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딸 찰떡이(3.1㎏) 12월 18일 출생. "우리에게 찾아온 축복인 찰떡아,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서 잘 커줘서 너무 고마워. 찰떡이 보는 날이 올수록 엄마 아빠는 얼마나 설렜는지 모른단다. 또 얼굴 보니 너무 귀여운 우리 딸, 이제 엄마 아빠랑 세 식구 건강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최소영(36)·박세호(42·대구 달서구 성당동) 부부 둘째 딸 규동이(2.8㎏) 12월 18일 출생. "규동아, 열 달 동안 씩씩하게 잘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 개구쟁이 언니랑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길 바라. 두 명의 말썽꾸러기 공주님들에게 엄마 아빠가 사랑 듬뿍듬뿍 줄게."
▶이시영(36)·이정민(43·대구 달서구 본리동) 부부 셋째 아들 율동이(3.1㎏) 12월 18일 출생. "율동아 나온다고 고생했어. 엄마의 마지막 출산을 함께해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 누나들이랑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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